영상의학센터
헬릭스동물메디컬센터의 영상의학센터를 안내해 드립니다.
CT 삶의 질을 높여주는 검사
CT는 X-ray에서 보이는 영상을 3차원적으로, 또한 보다 입체적으로 볼 수 있도록 구현해주는 월등한 영상장비로써 매우 짧은 촬영시간에 비해 보다 많은 정보를 제공해주는 장점이 있습니다.
무엇보다 폐의 전이성 nodule 등 방사선상에 보이지 않는 5mm이하의 매우 작은 구조물도 구현되며, 흉∙복강∙피부 등의 종양절제시 수술범위의 결정, 복강내 혈관기형, 심장내 혈관기형 등의 평가에 유용합니다. 특히 골절, 골종양 등 뼈 관련 질환의 평가에 있어서는 무엇보다 가장 좋은 장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.
본원에서는 국내최고 사양인 160 slice CT 를 보유하고 있으며, 보다 적은 선량으로 가장 좋은 영상을 획득할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정확한 진단과 치료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.
Computed Tomography
일반 방사선 촬영처럼 X-ray를 이용하는 것은 같지만, 일반 방사선 촬영이 평면의 영상만을 보여 줄 수 있는 것과 다르게, 신체의 단층면상을 획득하여 이를 입체적으로 재구성하여 나타내는 영상기법 입니다. 초기의 CT는 X-ray를 받아서 영상화할 수 있는 디텍터(Detector)가 1개만 있어서 방사선 피폭량과 촬영 시간이 상당히 길지만, 여러 개의 디텍터(Multi-Detector)를 갖는 MDCT의 개발로 시간 및 피폭량은 대폭 감소하게 됩니다.
이 디텍터의 개수에 따라서 한번에 얻을 수 있는 영상의 수와 촬영 시간도 달라집니다. 이를 채널(Channel) 혹은 슬라이스(Slice)라고 하며, 숫자가 클수록 더욱 선명하고 빠른 검사가 가능해집니다. 또한, 단시간 내에 더 많은 양의 자료를 얻음으로써 더욱 향상된 3차원 영상을 구현하고 이를 통해 영상 진단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.
초고속 촬영
헬릭스 서초본원은 기존 16 channel CT 장비와 비교하여 업계 최고 사양인 80 detector, 160 slice CT를 이용하여 빠른 촬영 및 초정밀 영상 진단이 가능합니다.
본원 CT장비의 최대장점은 모든 부위의 영상을 0.2mm까지 구별할 수 있는 영상화질에 있습니다. 따라서, 기존의 CT장비에서 확인이 불가능했던 초미세 병변까지도 조기 발견이 가능합니다.
진단 가능한 것으로는 동맥관 개존증(PDA), 문맥전신순환 단락(PSS) 등의 심장 및 혈관의 기형 여부, MGT, MCT 등의 종양의 범위 및 전이 여부, 교통사고 등의 물리적 손상에 의한 각 장기의 기능 및 구조적 이상 여부에 대한 판단이 가능합니다. 그리고 그 데이터를 토대로 실제 수술시의 접근방법 결정 및 수술 예상 부위에 대한 시뮬레이션이 가능합니다.
CT 진단 및 질환 예

전신문맥단락 . PSS

간종양

전이성 간종양

비장 종양

잠복고환 종양

장파열 및 복막염

뼈 종양

폐종양

골반골절

동맥관개존증 . PDA

유선종양

두개골 골절

비강 종양

탈장

앞다리 골절

척추 골절

환축추 불안증 . AAI

이소성 요관

갑상선 종양

위염

가상 위 내시경 . Virtual Endoscopy